캔터베리에서의 켄트 대 랭커셔 경기

Albert Chevallier Tayler · PD

캔터베리에서의 켄트 대 랭커셔 경기


상세 정보

제작 연도
1906
기법
캔버스에 유채
유형
회화

이야기

1906년 켄트는 크리켓 카운티 챔피언십에서 처음으로 우승했고, 구단은 이를 기릴 그림을 원했다. 회장 해리스 경은 캔터베리 크리켓 위크의 역동적인 장면을 청했는데, 위대한 슬로 볼러 콜린 블라이스가 공을 던지는 바로 그 순간이 포착되어 있다. 블라이스는 그해 8월 랭커셔전에서 여덟 개의 위킷을 잡았고, 그래서 이 경기가 선택되었다. 테일러는 경기장 가장자리에서 한 번에 그리지 않았다. 켄트 선수들을 한 사람씩 런던의 작업실로 불러 따로따로 그린 뒤, 그 주위에 관중과 천막을 세웠다. 랭커셔의 타자는 원래 해리 메이크피스여야 했으나 그는 모델을 서러 오지 못해, 다른 선수가 그를 대신했다. 이 그림은 지금 런던 로즈 구장의 파빌리온에 걸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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