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occaccio Boccaccino · PD
성모자
상세 정보
이야기
보카초 보카치노가 이 '성모자'를 그린 1510년 무렵, 그는 크레모나 대성당의 벽화 연작에 매달려 있었다. 베네치아에서 조반니 벨리니의 부드러운 화풍을 익힌 그는 그 감각을 롬바르디아로 가져와 크레모나 화파의 문을 열었다. 이 작은 그림 속 성모와 아기 예수의 조용한 친밀함에도 그 베네치아적 온기가 남아 있다. 그의 작품이 고향에서 멀리 떨어진 부쿠레슈티에 걸려 있는 셈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