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stantin Pascali

1860–1924 · 루마니아


이야기

파스칼리는 1860년 루마니아 남부 도나우 강가의 항구 도시 투르누 머구렐레에서 그리스인 집안에 태어났고, 그리스 쪽 연구에서는 콘스탄티노스 파스할로풀로스라는 이름으로 알려져 있다. 그는 두 번에 걸쳐 외국에서 배웠다. 먼저 뮌헨에서 루트비히 폰 뢰프츠의 개인 화실에, 그다음 1889년부터 1891년 무렵 파리의 쥘리앙 아카데미에 다녔고, 돌아와 1890년대 내내 부쿠레슈티 미술학교에서 가르쳤다.

1897년에는 루마니아 최초의 독립 전시 단체 일레아나에 합류했다. 공식 살롱에서 벗어나 자기들만의 전시실을 갖고 싶어 한 화가들이 만든 모임이었다. 다른 회원은 슈테판 루키안과 니콜라에 베르몬트, 콘스탄틴 아르타키노였고, 그들의 이름은 그의 이름보다 훨씬 멀리까지 갔다. 루마니아 자료는 그의 죽음을 1924년으로 적지만, 표준적인 프랑스 미술가 사전은 1929년으로 적는다. 동료 화가 시모니디를 그린 초상은 1890년, 파리 시절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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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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