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ngelica Kauffmann · PD
페르디난도 1세와 그의 가족
상세 정보
이야기
앙겔리카 카우프만은 18세기 회화의 정상에 오른 극소수의 여성 화가 가운데 한 사람으로, 이탈리아에 정착하기 전에는 런던 왕립미술원의 창립 회원이었다. 1782년 그녀는 왕실을 그리기 위해 나폴리에 왔고, 왕비 마리아 카롤리나는 그녀를 따뜻이 맞아 벗이 되었다. 그림은 국왕과 왕비를 한가운데에 두고, 그 많은 자녀를 양옆으로 모아 놓는다. 이것은 거대하고 까다로운 주문이었다. 왕조 전체를 균형 잡힌 한 무리로 배치해야 했고, 카우프만은 나폴리에서 그것을 끝내 마치지 못했다. 그녀는 그림을 로마로 가져가 그곳에서 완성했고, 이탈리아 시인 이폴리토 핀데몬테가 그 결과를 높이 평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