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리가 있는 풍경, 일명 〈작은 다리〉
상세 정보
이야기
이 작은 패널화에는 한때 오른쪽 아래에 'S. Ruysdael'이라는 서명이 있었습니다. 하를럼의 풍경화가 살로몬 반 라위스달의 이름입니다. 지금은 서명이 남아 있지 않고, 마우리츠하위스 미술관은 이 그림을 얀 반 호이엔 주변의 무명 화가 작품으로 분류합니다.
혼동할 만했습니다. 1620년대 후반 살로몬 반 라위스달과 반 호이엔은 둘 다 차분한 갈색과 녹색으로 작은 시골 풍경을 그렸고, 한동안 두 사람의 그림은 무척 닮아 있었습니다. 〈작은 다리〉로 알려진 이 패널화는 1627년이나 1628년 무렵 작품으로 추정됩니다.
마우리츠하위스 미술관은 1892년 암스테르담의 화상 J. E. 후트하르트 화랑에서 이 그림을 샀습니다. 미술관 소장품으로, 헤이그의 빌럼 5세 갤러리에 걸려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