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티코

포르티코


상세 정보

제작 연도
1861
기법
판지에 유채
크기
14.3 × 21.5 cm

이야기

1861년, 이탈리아 왕국이 선포된 해에 그린 그림이다. 가로 21.5센티미터, 세로 14센티미터의 두꺼운 종이 위에 햇빛이 지나가는 주랑이 빛과 그림자의 평평한 얼룩으로 놓여 있다. 당시 피렌체의 카페 미켈란젤로에 모이던 화가들은 이런 작은 판을 들고 나가 한자리에서 그림을 끝냈다. 물감을 두껍게 얹는 방식은 비토 단코나가 다섯 해 전 화가 친구 텔레마코 시뇨리니와 베네치아를 다녀오며 얻은 것으로 본다. 피티 궁전의 근대미술관은 이 작품을 그가 아카데미에서 주세페 베추올리에게 배운 역사화에서 벗어난 지점으로 설명한다. 오래된 소장 대장에는 Gen. 234와 Com. 215라는 두 개의 번호로 올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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