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 시대 스핑크스

로마 시대 스핑크스


상세 정보

작가
미상의 이집트 미술가 (로마 시대)
제작 연도
182
기법
화강암
유형
조각
크기
41.5 × 21 cm

이야기

기원전 30년 이집트는 로마의 속주가 되어, 황제를 대신해 알렉산드리아의 총독이 다스리게 되었다. 그래도 이집트의 공방들은 새 지배자 아래에서 옛 형상을 계속 새겼다. 박물관은 이 작은 화강암 스핑크스의 연대를 그해부터 제국이 두 황제 사이에서 최종적으로 나뉜 395년까지의 로마 시대 어딘가로만 잡을 수 있다.

사자의 몸은 로마보다 훨씬 오래되었다. 이집트에서 사자는 파라오 시대 초기부터 태양과 이어졌고, 스핑크스는 지평선의 호루스, 곧 태양신 라의 아들인 왕을 나타냈다. 박물관의 설명은 이 동물을 그리스도교 시대까지 따라간다. 사자는 그리스도의 빛을 뜻하게 되었고, 전승에 따르면 아프리카에 복음을 전하고 알렉산드리아에서 순교한 성 마르코의 상징이 되었다. 어디에서 발견되었는지는 기록이 없다. 토리노가 사들이기 2년 전인 1822년, 프랑스 영사 드로베티의 수집품 목록에 이미 올라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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