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화상

자화상


상세 정보

제작 연도
1719
기법
유채

이야기

이 초상이 그려진 1719년, 화가는 아직 27세로 피렌체에서 경력을 막 시작하고 있었다. 당시 피렌체는 메디치 가문 통치의 마지막 시기를 보내고 있었다. 조반니 도메니코 페레티는 훗날 진지한 화가로서는 드문 것으로 이름을 얻는다. 아를레키노를 비롯한 콤메디아 델라르테의 가면 인물들을 그린 생기 넘치는 희극 장면이다. 여기서 그는 같은 시선을 자신에게로 돌려, 수수한 차림으로 보는 이를 정면으로 마주한다. 이 작품은 우피치의 화가 자화상 컬렉션에 속하며, 그곳에서는 화가들이 나란히 걸려 있다. 페레티는 명성이 아직 앞에 놓여 있던 나이의, 일하는 한 화가로서 자신을 담담히 보여 준다.

읽은 내용에 대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앱 받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