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고새와 철장갑이 있는 정물

Jacopo de' Barbari · PD

자고새와 철장갑이 있는 정물


상세 정보

제작 연도
1504
기법
패널에 유채
유형
회화
크기
52 × 42.5 cm

이야기

야코포 데 바르바리가 이 작은 그림을 그린 1504년만 해도, 정물화는 독립된 주제로 거의 존재하지 않았습니다. 화가들은 성인이나 이야기에 봉사시키려고 사물을 화면에 넣었습니다. 죽은 새를 벽에 걸어 놓고 그것만으로 한 폭의 그림을 삼는 사람은 거의 없었습니다. 이 보리수 목판에는 회색 자고새가 못에 매달려 있고, 그 옆에 쇠로 된 장갑 두 짝과 석궁 화살이 놓여 있습니다. 고대 이후 유럽에서 가장 이른 자립적 정물화 가운데 하나로, 날짜와 화가의 서명을 적은 작은 종잇조각이 함께 그려져 있습니다. 그 서명은 전령의 신 메르쿠리우스의 지팡이였습니다. 이 패널화는 지금 뮌헨의 알테 피나코테크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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