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타 크로체 성당 회랑 내부

산타 크로체 성당 회랑 내부


상세 정보

제작 연도
1862
기법
유채
크기
19.3 × 25.2 cm

이야기

1854년부터 1863년까지 피렌체의 산타 크로체 성당은 지금의 대리석 정면을 갖추었다. 비용은 시민 모금으로 댔고, 공사를 시작할 때 토스카나는 대공국이었지만 끝났을 때는 이탈리아 왕국의 일부였다. 돌은 토스카나 전역의 채석장에서 왔다. 카라라의 흰색, 프라토의 초록색, 거기에 붉은색과 노란색. 공사가 이어지는 동안 그 석재 덩어리들은 성당 회랑에 쌓여 있었다.

아바티는 1861년과 1862년에 그것을 19×25센티미터 판지에 그렸다. 쌓인 석재는 그가 찾던 바로 그것이었다. 뙤약볕 아래 놓인 명확한 덩어리와 그 뒤 그늘진 주랑. 윤곽선은 거의 긋지 않고 두꺼운 붓질로 얹었다. 그를 가까이서 지켜본 한 비평가는 그가 날마다 회랑으로 가 그 더미를 연구했다고 전했다. 그림은 피티 궁 위층 근대미술관 6실에 있으며 2013년에 복원을 거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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