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ttributed to Rembrandt · PD
목가리개와 베레모를 쓴 청년의 트로니
상세 정보
이야기
오랫동안 이 그림은 렘브란트 자신의 얼굴 가운데 하나로, 그에게 돌려진 마흔 점이 넘는 자화상 중 하나로 여겨졌다. 이 인상은 1630년대와 잘 맞는다. 암스테르담에서 갓 성공을 거둔 젊은 시절, 그는 특정한 누군가의 초상이 아니라 하나의 유형을 그린 두상 습작, 이른바 트로니를 무더기로 그려냈다. 여기서는 강철 목가리개와 부드러운 베레모를 쓴 병사다. 우피치 미술관의 최근 세척으로 오래된 니스 아래 숨어 있던 서명이 드러났다. 그럼에도 수십 년간 그의 붓과 제자들의 붓을 가려온 렘브란트 연구 프로젝트는 그림 대부분이 그의 손에서 나왔는지 의심하며, 그가 시작한 화폭을 다른 사람이 마무리했다고 본다. 이 얼굴이 애초에 그 자신으로 그려진 것인지, 그것을 그들은 가장 의심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