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올라누스의 발 앞의 베투리아

코리올라누스의 발 앞의 베투리아


상세 정보

제작 연도
1819
기법
캔버스에 유채

이야기

고대 로마의 이야기입니다. 로마에서 쫓겨난 코리올라누스가 볼스키족 군대를 이끌고 고향으로 쳐들어옵니다. 사절도 사제도 그를 돌려세우지 못하자 로마가 마지막으로 내보낸 사람이 어머니 베투리아였습니다. 베투리아는 진영 안에서 아들 앞에 무릎을 꿇었고 코리올라누스는 공격을 거두었습니다. 가스파레 란디가 이 장면을 그린 것은 1819년, 로마 산 루카 아카데미를 이끌던 시기입니다. 그림의 이후 행적은 관공서 순례에 가깝습니다. 1835년에는 루카의 공작궁에 있었고 1927년부터는 피렌체 항소법원에 걸려 있었으며 이 미술관에 들어온 것은 1971년 2월 19일입니다. 크기는 미술관을 포함해 어디에서도 공표한 적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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