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못이 있는 숲 풍경

연못이 있는 숲 풍경


상세 정보

제작 연도
1870
기법
유채

이야기

고요한 물, 물가에 기울어 선 자작나무 몇 그루, 그 뒤로 닫힌 숲의 벽. 지지체는 세로로 긴 작은 나무 판이고 크기는 28 × 34.5센티미터입니다. 아침에 숲으로 들고 나가 저녁에 들고 돌아올 수 있는 크기이며, 19세기 세 번째 사분기의 네덜란드 풍경화는 점점 이런 방식으로 그려졌습니다. 화실에서 경치를 짜맞추는 대신 나무 앞으로 나가 앉는 쪽으로 바뀐 것입니다.

빌더르스가 다닌 곳은 네덜란드 동부 헬데를란트의 숲과 히스 황야였고, 나무 사이의 작은 못은 여러 해 동안 그의 주제였습니다. 이 판은 작품을 보관하는 미술관의 소유가 아닙니다. 네덜란드 국가 미술 컬렉션에 속하며, 암스테르담 반 고흐 미술관에서 E126번으로 관리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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