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리코 페스텔리니
1838–1916 · 토스카나 대공국, 이탈리아 왕국 · 초상화, 자연주의
이야기
엔리코 페스텔리니는 피렌체 비아 파니칼레에 작업실을 두었고 옆은 조각가 오도아르도 판타키오티였다. 그는 마키아이올리와 가까웠다. 자연에서 바로 딴 색 얼룩으로 그림을 쌓아 올린 토스카나 화가들이다. 어디서 배웠는지는 기록에 남아 있지 않다.
그는 주로 초상으로 먹고살았고, 전람회에 보낸 것은 가정적인 주제였다. 사생으로 그린 밀짚 엮는 여자가 1882년 피렌체로, 가을 주제가 이듬해 로마로 갔고, 1887년에는 베네치아 국내 박람회에 '맏언니'를 냈다. 그것이 팔라초 피티의 근대미술관이 소장한 그림이다. 피렌체 아카데미는 1885년 12월 27일 그를 명예교수로 뽑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