폼페오 바토니와 공방

교황령 · 고전주의


이야기

이 항목은 작가 귀속 표기를 뜻한다. 구상과 제작의 일부는 폼페오 바토니가, 나머지는 로마에 있던 그의 공방 조수들이 그린 작품을 가리킨다. 바티칸 박물관은 교황 초상화 한 점에 '바토니와 화파'라는 자체 표현을 쓴다.

호평받은 초상화는 한 번만 그려지는 일이 드물었다. 다른 판본들이 스승의 감독 아래 공방에서 만들어졌고, 바토니의 세 아들 펠리체, 도메니코, 로무알도가 독일 화가 요한 고틀리프 풀만 같은 제자들과 함께 그곳에서 일했다. 스승의 손이 어디서 끝나고 공방의 손이 어디서 시작되는지는 확실히 가리기 어려운 경우가 많으며, 이 표기는 바로 그 점을 기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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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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