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티모테오 비티
1469–1523 · 우르비노 공국 · 움브리아 화파
이야기
티모테오 비티는 라파엘로도 성장한 작은 르네상스 궁정 도시 우르비노의 긴밀한 예술 세계에 속한 화가입니다. 그는 1490년대 볼로냐의 프란체스코 프란차 공방에서 수학한 뒤 우르비노로 돌아와 주요 화가 가운데 한 명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비티는 어린 라파엘로의 형성기 가까이에 있었지만 두 사람의 정확한 예술적 관계는 여전히 논의됩니다. 이후 비티 자신도 로마에서 라파엘로의 넓은 작업 네트워크에 참여했습니다.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의 드로잉은 그의 실무 과정을 보여 줍니다. 1513년에서 1515년 무렵 제작된 제단화의 성 세바스티아누스를 위해 그린, 팔을 들어 올린 인물 연구입니다. 이 종이는 한 인물을 계획하는 단계와 완성된 종교화 사이의 작은 과정을 그대로 남기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