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ean-Antoine Watteau · PD
공원의 사람들
상세 정보
이야기
1717년 8월, 프랑스 왕립 회화조각 아카데미는 앙투안 와토를 정회원으로 받아들였습니다. 서기가 그의 입회 작품인 키테라 섬으로의 순례를 회의록에 적을 때, 그 주제는 페트 갈랑트, 곧 우아한 연회라고 기록되었습니다. 이 말은 와토가 자기 것으로 만든 그림, 세련된 남녀가 정원에서 한가롭게 이야기하고 사랑을 속삭이고 음악을 듣는 장면을 가리키는 이름으로 굳어졌습니다. 세로 127센티미터, 가로 192센티미터의 이 큰 캔버스는 그런 와토의 구도를 이름이 알려지지 않은 다른 화가가 다시 그린 것입니다. 미술관은 제작 연도도, 모사한 화가의 이름도 밝히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