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르푸 여인과 청년
상세 정보
이야기
세로 25센티미터, 가로 20센티미터. 나무에 붙인 캔버스에 유채로, 코르푸식 옷차림을 한 여자와 젊은 남자가 있다. 디오니시오스 초코스의 이름을 만든 주문은 전혀 다른 종류였다. 자킨토스에서 태어나 베네치아 미술 아카데미에서 루도비코 리파리니에게 배우고 1847년 아테네에 정착한 뒤, 1821년 봉기를 준비한 비밀결사 필리키 에테리아의 선서, 그리스 통치자 카포디스트리아스의 암살, 독립전쟁을 치른 인물들의 초상을 주문에 따라 그렸다. 1856년에는 아테네 아르사키오 학교의 도화 교사가 되었고 1862년에 세상을 떠났다. 이 작은 그림에 대해 아테네 국립미술관의 목록은 제작 연도를 적지 않는다. 쿠틀리디스 재단 컬렉션과 함께 아테네로 들어왔고, 미술관이 보관하며 전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