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 포르나숑가의 아가씨들

Édouard Vuillard · PD

방문, 포르나숑가의 아가씨들


상세 정보

제작 연도
1891
기법
캔버스에 유채
유형
회화
크기
32.5 × 36.5 cm

이야기

뷔야르는 이 그림을 평생 곁에 두었다. 1940년 그가 세상을 떠나자 그림은 조카 아네트 루셀의 남편 자크 살로몽에게 넘어갔다. 가족은 화가의 편지와 사진, 수첩을 살로몽에게 맡겼고, 훗날 그의 아들 앙투안이 미술사가 기 코주발과 함께 이 자료를 바탕으로 2003년에 뷔야르의 회화와 파스텔 작품 목록을 펴냈다. 1891년에서 1892년 무렵 작은 타원 안에 그린 장면에는 제목 속 방문객인 포르나숑 자매가 똑같은 파란 드레스에 어두운 모자를 쓰고 나란히 앉아 있다. 맞은편에서는 흰옷 차림의 인물이 검은 옷의 여인에게 몸을 숙이고, 자매 뒤의 벽은 어두운 소용돌이무늬로 풀어진다. 나무로 뒷면을 보강한 판지에 유채로 그렸다. 1954년에는 이미 뉴욕의 윌든스타인 화랑에 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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