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좌의 성모자와 성 안드레아, 성 모니카, 성 우르술라, 성 시기스문트

옥좌의 성모자와 성 안드레아, 성 모니카, 성 우르술라, 성 시기스문트


상세 정보

제작 연도
1499
기법
유채
크기
410 × 260 cm

이야기

이 제단화는 대금 기록이 남아 있습니다. 1497년부터 1499년까지 비첸차의 스콰르치 가문은 산 미켈레 성당에 있는 집안 예배당에 걸 그림값으로 바르톨로메오 몬타냐에게 매달 돈을 치렀고, 마지막 회차는 부동산으로 갚았습니다. 화가는 그 땅을 1503년까지 쥐고 있었습니다. 삼 년에 걸쳐 완성된 화면은 높이가 사 미터를 넘습니다. 옥좌의 성모 곁에서 천사들이 악기를 연주하고, 둘레에는 안드레아, 우르술라, 시기스문트, 그리고 예배당의 이름이 된 성 모니카가 서 있습니다. 베네치아를 떠나 본토의 작은 도시에서 평생 일한 화가에게 이것은 가장 큰 일감이었습니다. 19세기 초 나폴레옹의 폐쇄 조치로 이 캔버스는 비첸차를 떠났고 그 뒤로 줄곧 밀라노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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