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애나로 분장한 프랑스의 마리 아델라이드

다이애나로 분장한 프랑스의 마리 아델라이드


상세 정보

제작 연도
1745
기법
캔버스에 유채
크기
95 × 128 cm

이야기

나티에는 왼쪽 아래에 서명과 연도를 넣었습니다. Nattier pinxit 1745. 그려진 사람은 루이 15세의 딸 마리 아델라이드, 13세입니다. 나무에 기대앉아 머리에는 초승달, 손에는 활을 들고 사냥의 여신 디아나의 모습을 하고 있습니다. 화가는 그해 9월에 이 구도를 마무리했습니다. 언니 앙리에트를 플로라로 그린 초상과 짝을 이루었고, 두 점은 슈아지성 왕의 침실에 걸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같은 구도는 베르사유와 니오르에도 있고 마드리드에도 있다고 보고되어 있어서, 어느 캔버스가 어디로 갔는지는 실제로 따져야 할 문제입니다. 우피치는 이 한 점을 프랑스 밖까지 따라갑니다. 1746년 무렵 스페인으로, 왕의 맏딸 루이즈 엘리자베트에게 보내진 것으로 봅니다. 그는 스페인 왕자 돈 펠리페와 결혼한 사람이었습니다. 1748년 그는 이 그림을 파르마로 가져가 공작궁의 녹색 방에 걸었습니다. 피렌체에 온 것은 1860년 무렵이고, 지금 이 그림은 다시 녹색 방에 있습니다. 팔라티나와 같은 층에 있는 왕실 거처의 살라 베르데입니다.

이 모든 것을 주머니 속에. 앱 받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