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니스와프 비트키에비치와 보이체흐 로이의 초상

Leon Wyczółkowski · PD

스타니스와프 비트키에비치와 보이체흐 로이의 초상


상세 정보

제작 연도
1902
기법
유채
유형
회화
크기
100 × 130 cm

이야기

1902년에 폴란드라는 나라는 지도에 없었다. 땅은 세 제국에 나뉘어 있었고, 오스트리아령 갈리치아의 산간 마을 자코파네가 폴란드 예술가들이 모이는 곳이 되어 있었다. 이 그림에는 그 자코파네를 만든 두 사람이 함께 있다. 화가이자 비평가였던 스타니스와프 비트키에비치는 타트라 산지 목수들의 방식에서 '자코파네 양식'이라는 건축 양식을 끌어냈고, 옆의 보이체흐 로이는 그 도면을 실제로 세운 산악 안내인이자 목수였다. 그림은 자코파네 양식을 편들던 수집가 펠릭스 야시엔스키의 소장품이었고, 1920년 그의 기증과 함께 크라쿠프 국립미술관으로 들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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