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바르톨로메오 축일 학살의 한 장면

성 바르톨로메오 축일 학살의 한 장면


상세 정보

제작 연도
1833
기법
캔버스에 유채
유형
회화
크기
165 × 130 cm

이야기

1572년 8월 24일 파리에서 신교도 학살이 시작되었을 때, 부르봉 가문의 어린 왕자들은 왕족의 피를 지녔다는 이유로 목숨을 건졌고, 죽어 간 것은 그들을 모시던 사람들이었다. 이 그림의 정식 제목은 그 가운데 한 사람의 이름을 적고 있다. 콩티 공의 가정교사이자 후견인이던 브리우다. 공 프랑수아 드 부르봉은 그해 여름 14세였고, 세 해 전 전투에서 죽은 위그노 지도자 루이 드 콩데의 아들이었다. 조제프니콜라 로베르플뢰리는 학살 전체를 그리지 않고 한 집안에서 벌어진 이 한 건의 살해만을 골랐다. 그는 1833년 이 캔버스에 서명과 연도를 넣어 같은 해 파리 살롱에 내놓았고, 그림은 그곳에서 국가가 사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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