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 과일과 사냥감이 있는 정물화

꽃, 과일과 사냥감이 있는 정물화


상세 정보

제작 연도
1665
기법
동판에 유채
크기
23 × 33 cm

이야기

이 작은 구리판 그림의 가운데 오른쪽, 사냥한 새를 담은 바구니는 조각된 돌덩이 위에 놓여 있습니다. 고대 신전 아키트레이브의 파편으로, 모서리에는 달걀 모양 장식이 줄지어 있습니다. 우피치의 카탈로그는 바로 이 대목에서 멈춰 섭니다. 로마 시대 처마돌림띠 한 조각은 안트베르펜 정물화의 흔한 소품이 아니고, 미술관은 이것을 주문자가 이탈리아 사람이었다는 표시로 읽습니다. 얀 판 케설 1세는 작게, 구리판 위에 그리는 화가였습니다. 구리는 가는 붓을 그대로 받아들이고 캔버스의 올이 사이에 끼어들지 않습니다. 자료는 여기 놓인 것들을 하나씩 적어 둡니다. 유리잔의 꽃, 자두와 감귤, 아스파라거스와 아티초크, 새 바구니, 기니피그, 그리고 개. 이 모두가 세로 23센티미터, 가로 33센티미터 안에 들어 있습니다. 제작 연도는 17세기라고만 적혀 있지만, 피티에 있는 같은 화가의 연도 적힌 구리판들은 1661년과 1664년입니다. 오랫동안 이 그림은 피렌체를 떠나 로마의 외무부에 위탁되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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