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발 모델

금발 모델


상세 정보

제작 연도
1924
기법
캔버스에 유채
크기
100 × 68 cm

이야기

1928년 이 그림이 인쇄물에 실렸을 때 제목은 그저 '천을 두른 누드'였고, 이미 화상 폴 기욤의 소장품이었습니다. 그린 해는 1924년입니다. 젊은 모델은 앉아서 한 손으로 머리를 괴고 있고, 다리는 흰 천으로 덮여 있습니다. 비스듬히 앉은 몸은 화면을 거의 다 채우며, 어둡고 둥근 윤곽선에 감싸여 부드러운 타원을 이룹니다. 배경은 피부만큼 창백하고 초록빛이 살짝 돕니다. 미술관은 드랭이 18세기 부셰와 프라고나르의 여성 누드, 그리고 르누아르의 목욕하는 여인들에게서 영감을 얻었다고 설명합니다. 기욤은 같은 모델을 거의 같은 구도로 그린 누드를 여러 점 사들였습니다. 드랭은 그림이란 빛을 위해 짜 맞추는 것이라고 적었습니다.

앱에는 수천 편의 이야기가 더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