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감과 사원소

오감과 사원소


상세 정보

제작 연도
1627
기법
캔버스에 유채
유형
회화
크기
105 × 153 cm

이야기

이 탁자는 아홉 개의 답이 숨은 수수께끼처럼 읽을 수 있습니다. 청각은 류트와 플래절렛이라는 작은 피리, 그리고 악보입니다. 시각은 거울과 포도주 잔, 후각은 꽃, 미각은 과일, 촉각은 막자사발과 막자, 나무 면도 상자입니다. 네 원소도 나란히 놓여 있습니다. 흙은 채소, 불은 화로, 물은 물주전자, 그리고 공기는 풀무와 극락조입니다. 당시 유럽 사람들은 이 새가 평생 날기만 한다고 믿었습니다. 이런 구성은 17세기 초 플랑드르 정물화에서 비롯됐습니다. 이 그림 자체에도 근대의 사연이 있습니다. 1957년 무렵 알제의 미술관이 이 그림을 샀고, 1968년에 맺은 프랑스와 알제리의 협정에 따라 1970년부터 루브르에 기탁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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