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립 극장에서 본 암스테르담 외곽 해자와 레이츠 문

시립 극장에서 본 암스테르담 외곽 해자와 레이츠 문


상세 정보

제작 연도
1813
기법
패널에 유채
유형
회화
크기
36.5 × 45 cm

이야기

1813년의 암스테르담은 아직 바깥 운하인 싱얼흐라흐트에서 끝났다. 옐허르하위스는 레이체플레인의 시립 극장에서 물을 내려다보며 이 풍경을 그렸는데, 건너편 기슭에서 도시는 그대로 끝나 버린다. 왼쪽에는 탑이 있는 성문 레이츠 문이 서 있고, 그 너머로 도개교와 집 몇 채, 다시 그 뒤로 농가와 풍차가 흩어진 들판이 펼쳐진다. 암스테르담 국립미술관은 왼쪽 풍차가 서 있던 자리가 약 70년 뒤 미술관 자체가 지어진 곳과 거의 같다고 설명한다. 1813년은 프랑스 지배의 마지막 해이기도 해서, 그해 11월 프랑스군은 암스테르담을 떠났다. 이 그림은 1814년 국가 컬렉션으로 구입되었고, 성문은 1862년에 헐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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