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비아스와 천사

Filippino Lippi · PD

토비아스와 천사


상세 정보

제작 연도
1475
기법
유화 물감
유형
회화
크기
33 × 23 cm

이야기

1470년대의 피렌체는 상인의 도시였고, 많은 집들이 열몇 살 된 아들을 먼 장삿길로 떠나보냈습니다. 낯선 도시로 향하는 길에는 아는 이 하나 없었지요. 그래서 이 이야기가 그토록 사랑받았습니다. 젊은 토비아스가 세상을 가로질러 갈 때, 그 곁에는 대천사 라파엘이 나란히 걸으며 길 내내 그를 지켜 줍니다. 필리피노 리피가 이 작은 패널을 그린 것은 열여덟 살 무렵, 보티첼리의 공방을 갓 나섰을 때였습니다. 토비아스의 손에는 강에서 잡은 물고기가 들려 있는데, 집으로 돌아가면 그 내장이 아버지의 눈먼 병을 낫게 할 것입니다. 그리고 두 사람의 발치에는 길 내내 따라오는 작은 개가 종종걸음을 치고 있습니다.

이런 이야기가 훨씬 더 많아요. 출시 때 가장 먼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