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하네스 포르하우트 전칭

네덜란드 공화국 · 네덜란드 황금시대, 바로크


이야기

페트로넬라 오르트만의 인형의 집 현관 홀에서 천장을 올려다보면, 높이 약 35센티미터의 천장 패널에 새벽의 여신 아우로라가 그려져 있습니다. 암스테르담 국립미술관은 이 작품을 '요하네스 포르하우트 전칭'으로 분류합니다. 그가 그렸다고 보지만 확신하지는 않는다는 뜻입니다. 이 항목은 바로 그 단서를 가리킵니다.

같은 집의 다른 두 그림에는 이런 조심스러움이 필요 없습니다. 산실 벽난로 위의 〈모세의 발견〉에는 'J. v. Hout'라는 서명이 있고, 다른 방의 〈아이들을 축복하는 그리스도〉에도 희미해진 서명의 흔적이 남아 있습니다. 성서와 신화 장면을 그린 암스테르담 화가 포르하우트는 오르트만이 1686년부터 1710년까지 이 집을 꾸미던 시기에 그 도시에서 활동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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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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