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세 카사도 델 알리살

호세 카사도 델 알리살

1832–1886 · 스페인 · 아카데미 미술


이야기

1881년 1월 호세 카사도 델 알리살은 로마의 스페인 아카데미 초대 원장이 되었다. 자니콜로 언덕의 옛 수도원 건물에 들어선, 스페인 예술가를 위한 국립 학교였다. 그는 이 도시를 알고 있었다. 1850년대에 수상작 덕분에 정부 장학금을 받아 이탈리아로 건너갔고 그곳에서 여러 해 일했다.

그는 역사화가였고, 그 시절 스페인 정부들은 부처와 미술관에 걸 나라의 과거를 그린 큰 캔버스를 사들였다. 그는 1808년 스페인 군대가 프랑스 군단의 항복을 받아낸 바일렌의 항복을 그렸고, 1862년에는 카디스 의회의 선서를 그렸다. 뒤의 그림은 지금도 스페인 의회에 걸려 있다.

다음에 온 것이 우에스카의 종이다. 아라곤 왕 라미로 2세가 반항하는 귀족들의 목을 베어 그 머리를 둥글게 늘어놓게 했다는 12세기 전설이다. 그는 이 그림을 1881년 전국전람회에 냈는데, 그 반응에 실망한 나머지 같은 해에 로마의 원장직을 내놓았다. 그는 1886년 마드리드에서 죽었고, 산 페르난도 아카데미 회원으로 뽑힌 이듬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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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작품 3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