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랭 드 라 갈레트의 한구석

Henri de Toulouse-Lautrec · PD

물랭 드 라 갈레트의 한구석


상세 정보

제작 연도
1892
기법
캔버스에 유채
유형
회화
크기
100 × 89.2 cm

이야기

이 그림은 제2차 세계대전을 덴마크 코펜하겐에서 보냈습니다. 베를린의 수집가 오토 게르스텐베르크의 딸이 1936년 그곳 전시회에 빌려주었고, 전쟁 중에는 덴마크 국립미술관이 맡아 보관했습니다. 베를린에 남아 있던 가족 소장품의 상당수는 1945년에 사라졌고, 일부는 소련으로 옮겨졌습니다. 툴루즈로트레크가 1892년 판지에 유채로 그린 것은 몽마르트르의 무도장 물랭 드 라 갈레트의 한구석입니다. 검은 코트를 입은 여인이 주머니에 손을 넣고 흰 탁자 옆에 서 있고, 탁자 위에는 잔 두 개가 놓여 있습니다. 앞쪽에는 모자에 큰 초록 리본을 단 여인이 옆얼굴을 보이며 앉아 있고, 그 곁의 콧수염 난 남자는 다른 쪽을 바라봅니다. 1950년 뉴욕의 수집가 체스터 데일이 이 그림을 손에 넣었고, 1963년 그의 유증으로 워싱턴 내셔널 갤러리에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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