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위턴호프에서 본 헤이그 호프페이버르 부근의 사냥 행렬

바위턴호프에서 본 헤이그 호프페이버르 부근의 사냥 행렬


상세 정보

제작 연도
1688
기법
캔버스에 유채
유형
회화
크기
53.7 × 63.3 cm

이야기

이 캔버스의 서명에는 베르크헤이데와 휘흐턴뷔르흐, 두 이름이 들어 있다. 하를럼의 도시 풍경 화가 헤릿 베르크헤이데가 건물과 빛을 짰고, 말과 기수를 전문으로 그린 얀 판 휘흐턴뷔르흐가 사냥 행렬을 그려 넣었다. 두 사람이 이 그림을 만든 것은 1685년에서 1690년 무렵이다.

시점은 헤이그의 옛 바깥뜰인 바위턴호프다. 낮은 담 너머로 궁정 연못 호프페이버르가 펼쳐지고, 오른쪽에는 연방의회가 열리던 비넨호프의 건물들이 솟아 있다. 여섯 필의 말이 끄는 마차가 기수들과 개들을 거느리고 지나가는데, 오늘날 바로 그 길을 전차가 달린다.

그림은 마우리츠하위스 소장품으로 빌럼 5세 갤러리에 전시되어 있는데, 이 갤러리가 바로 바위턴호프에 자리하고 있어 베르크헤이데가 고른 자리에서 몇 걸음 거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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