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iero della Francesca · PD
아우구스티노회 수녀(성 모니카)
상세 정보
이야기
1454년 10월 4일, 보르고 산세폴크로의 아우구스티노회 수도자들이 피에로 델라 프란체스카와 주제단화 계약을 맺었습니다. 마지막 대금이 그에게 건네진 것은 1469년 11월 14일, 15년 뒤의 일입니다. 그 사이 화가는 아레초의 벽화를 비롯한 다른 일도 맡고 있었습니다. 이 수녀가 있던 자리는 틀 가장자리의 좁은 기둥 부분이었고, 바로 그 자리에서 피에로는 금박 바탕을 그대로 두었습니다. 옆에 선 큰 성인들의 판에서는 이미 버린 방식이었습니다. 제단화는 1550년 무렵 해체되었고 교회는 나중에 성녀 클라라에게 다시 봉헌되었습니다. 30점쯤 되었을 판 가운데 지금 소재가 확인된 것은 여덟 점으로, 리스본과 런던, 밀라노, 워싱턴, 뉴욕에 흩어져 있습니다. 아우구스티노회 수도복이 그녀에 대해 가장 확실한 단서입니다. 아우구스티누스의 어머니 모니카라는 이름은 나중에 붙은 추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