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임스 엔소르 남작, 그의 악한 천사, 그의 문장

James Ensor · CC0

제임스 엔소르 남작, 그의 악한 천사, 그의 문장


상세 정보

제작 연도
1934
기법
캔버스에 유채
유형
회화
크기
21.5 × 16 cm

이야기

1929년 알베르 1세 국왕이 앙소르에게 남작 작위를 내렸다. 벨기에에서 작위를 받은 사람은 자기 문장을 만들어 등록해야 했고, 당시 69세였던 화가는 그 문장을 직접 도안했다. 엽서만 한 이 패널은 그렇게 만든 문장 옆에 자신과, 제목에 등장하는 나쁜 천사를 나란히 놓은 그림이다. 1934년, 그가 74세 때의 작품이다. 그는 이 그림을 오스텐더 블란데런스트라트의 집에서 그렸다. 카니발 가면이 쌓여 있던 가족 기념품 가게 위층이었고, 1917년부터 세상을 떠날 때까지 그가 산 곳이다. 그 집은 지금 앙소르 하우스로 공개되어 있다.

앱에는 수천 편의 이야기가 더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