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잔에 꽂힌 만개한 아몬드 가지

Vincent van Gogh, Blossoming Almond Branch in a Glass, 1888. Wikimedia Commons. · PD

유리잔에 꽂힌 만개한 아몬드 가지


상세 정보

제작 연도
1888
기법
캔버스에 유채
유형
회화
크기
24 × 19 cm

이야기

1888년 3월 2일, 반 고흐는 파리로 소식을 적어 보냈다. 그래도 벌써 꽃을 피운 아몬드 가지를 그린 작은 습작이 두 점 있다는 것이었다. 그래도, 라고 한 것은 눈 때문이다. 2월 말 아를에 닿았을 때 프로방스에는 눈이 덮여 있어 밖에서 그릴 것이 없었다. 아몬드는 그 지역에서 가장 먼저 꽃이 피는 나무로, 2월 안에 벌어지는 해도 있다. 그는 가지 하나를 잘라 물을 담은 유리컵에 꽂고 두 번 그렸다. 이 그림과, 컵 옆에 책을 놓은 또 한 점이다. 서명에는 그림 안에 쓴 것과 같은 붉은색을 썼다.

이 이야기를 소리로 들어 보세요. 앱 받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