뱃놀이하는 남녀(알린 샤리고와 르누아르로 전해짐)

뱃놀이하는 남녀(알린 샤리고와 르누아르로 전해짐)


상세 정보

제작 연도
1881
기법
종이에 파스텔
유형
드로잉
크기
45.1 × 58.4 cm

이야기

르누아르는 이 파스텔화를 10년 동안 곁에 두었습니다. 1881년 무렵의 작품으로, 꽃 장식 모자를 쓰고 제비꽃 작은 다발을 든 젊은 여성 옆에, 밀짚 보터모자에 줄무늬 셔츠를 입은 남자가 등을 돌리고 있습니다. 화상 폴 뒤랑뤼엘에게 판 것은 1891년 8월 25일에 와서였습니다. 전해지는 말로는 두 사람이 훗날 그의 아내가 되는 재봉사 알린 샤리고와 르누아르 자신이라고 하며, 미술관의 제목도 전해진다는 단서를 붙여 두었습니다. 남자가 얼굴을 돌리고 있으니 그림만으로는 결론을 낼 수 없습니다. 1924년 11월, 앨번 T. 풀러가 매사추세츠 주지사로 당선되고 3주 뒤, 보스턴의 자동차 판매상이던 그는 파리의 뒤랑뤼엘 화랑에서 이 작품을 샀습니다. 풀러는 1958년에 세상을 떠났고, 1961년 그의 재단이 그를 기리며 이 파스텔화를 보스턴 미술관에 기증했습니다.

이 이야기를 소리로 들어 보세요. 앱 받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