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02년 8월 에드워드 7세의 대관식에서 국가대검을 든 제6대 런던데리 후작 찰스 스튜어트와 그의 시동 W. C. 보몬트 씨

John Singer Sargent · PD

1902년 8월 에드워드 7세의 대관식에서 국가대검을 든 제6대 런던데리 후작 찰스 스튜어트와 그의 시동 W. C. 보몬트 씨


상세 정보

제작 연도
1904
기법
캔버스에 유채
유형
회화
크기
287 × 195.6 cm

이야기

이 초상화가 1904년 런던 로열 아카데미에 걸렸을 때, 비평가 로저 프라이는 그림의 앞날을 예언했습니다. 옛 거장의 그림을 다루는 화상들은 큰 캔버스를 팔기 쉬운 작은 조각으로 자르곤 했는데, 프라이는 언젠가 시동 부분이 잘려 나가 그 자체로 매력적인 한 점이 될 것이라고 썼습니다. 시동은 오른쪽의 소년 웬트워스 보몬트입니다. 1902년 8월 에드워드 7세의 대관식에서 12살이던 그는 삼촌의 예복 자락을 들고 그의 관을 받쳐 들었습니다. 삼촌인 런던데리 후작은 그날 행렬에 든 다섯 자루 검 가운데 하나인 국가의 대검을 받들었습니다. 초상화를 주문한 사람은 후작 부인이었습니다. 사전트는 런던의 작업실에서 대관식 날 입었던 예복 그대로 후작을 앉혔고, 나중에 성장 차림으로 버텨 준 고된 시간에 감사를 전했습니다. 배경의 웨스트민스터 사원 기둥과 스테인드글라스에서 들어오는 색색의 빛은 사원에서 그린 스케치를 바탕으로 마지막에 다시 그렸습니다. 캔버스는 잘리지 않고 온전히 남았습니다. 파크 레인의 런던데리 하우스 무도회장에 걸려 있다가 가문이 저택을, 이어 그림을 팔았고, 2003년에 보스턴으로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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