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커스

서커스


상세 정보

제작 연도
1909
기법
판지에 유채
유형
회화
크기
64 × 79 cm

이야기

에르마 보시가 이 주제를 다루기 전부터 서커스는 프랑스 회화에서 오래 그려져 온 소재였다. 툴루즈-로트레크는 1880년대 말 파리 페르난도 서커스의 무대를 그렸고, 보시에 관한 글에서는 그를 이 그림의 본보기였을 가능성이 있는 화가로 꼽는다. 미술관 목록은 그림 속에 말과 기수, 곡예사, 램프, 관객이 있다고 적고 있다. 보시는 로트레크보다 자유롭게 이 주제를 다루며 분홍, 빨강, 보라로 화면을 짰다. 1909년 판지에 그렸고, 오른쪽 아래에 Bossi라고 서명했다. 2002년부터 가브리엘레 뮌터·요하네스 아이히너 재단의 장기 대여 작품으로 렌바흐하우스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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