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assily Kandinsky · PD
코헬 – 폭포 I
상세 정보
이야기
뒷면에는 칸딘스키가 이 그림에 대해 기억하던 것을 직접 적어 두었다. '폭포', 유채 습작, 1900년 또는 그 이전. 그는 그때 서른 초반이었고, 1896년 뮌헨에서 처음 그림을 시작해 안톤 아즈베의 사설 미술 학교에 다니고 있었다. 여름이면 작은 화판을 들고 바이에른 알프스 기슭의 코헬 호수로 나가 사생을 했다. 이 습작은 공책만 한 크기로, 세로 32센티미터, 가로 23센티미터 남짓한 캔버스 보드에 유채로 그렸다. 오른쪽 아래에 붉은색으로 KANDINSKY라는 서명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