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ailko · CC-BY-3.0
여인의 초상
상세 정보
이야기
붉은 기 도는 머리를 높이 틀어 올리고 목에 짙은 리본을 맨 젊은 여성의 작은 흉상 초상이다. 이 그림은 1961년 엘렌 리옹과 빅토르 리옹의 이름으로 루브르에 기증된 작품들 가운데 하나인데, 그 기증에는 조건이 붙어 있었다. 아들 에두아르가 그림들을 계속 누릴 권리를 가졌고, 그 권리가 끝난 1977년에야 작품들이 박물관에 들어왔다. 그 밖에 루브르가 이 그림에 대해 아는 것은 많지 않다. 모델의 이름도 밝히지 않고, 제작 시기도 19세기 말에서 20세기 초 사이라고만 적는다. 캔버스 높이는 겨우 36센티미터이고, 쉴리관 903번 전시실에 리옹 기증품과 함께 걸려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