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르디난도 2세 데 메디치의 초상

페르디난도 2세 데 메디치의 초상


상세 정보

제작 연도
1627
기법
캔버스에 유채
크기
201 × 117 cm

이야기

이 그림이 그려질 때 그는 17세였고 토스카나는 아직 그의 손에 있지 않았다. 아버지는 1621년, 그가 열 살일 때 죽었고, 성년이 되는 1628년 7월까지 어머니와 할머니가 섭정으로 정무를 맡았다.

그림은 다르게 말한다. 캔버스는 높이가 2미터를 넘고, 소년은 새김 장식을 넣은 갑옷에 주름 깃을 달고 전신으로 서 있다. 곁의 탁자에는 요새 도면이 놓여 있다. 토스카나는 당시 독일을 태우던 전쟁 밖에 머물렀고, 그 나라의 군사란 실제로 성벽과 수비대와 리보르노 항구를 뜻했다. 탁자 위의 도면이 가리키는 것이 그것이다.

이듬해 여름 그는 정무를 넘겨받았고 42년 동안 놓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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