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티오키아의 성녀 마르가리타로 분장한 마르게리타 데 메디치의 초상

안티오키아의 성녀 마르가리타로 분장한 마르게리타 데 메디치의 초상


상세 정보

제작 연도
1629
기법
캔버스에 유채
크기
187 × 115 cm

이야기

마르게리타 데 메디치는 1628년 10월 피렌체를 떠나 오도아르도 파르네세와 혼인하고 파르마 공작부인이 되었다. 초상은 그 이듬해 것이고, 이탈리아 문화재 목록은 성녀의 선택을 당시 그녀의 처지와 연결한다. 첫아이를 배고 있었고, 안티오키아의 성녀 마르가리타는 여자들이 해산할 때 부르던 성녀였다. 이름까지 같았으니 그 분장은 고르기 쉬웠다. 수스테르만스는 높이 187센티미터의 화폭에 그녀를 전신으로 그렸다. 공식 초상의 치수다. 아들 라누초는 1630년 9월에 태어났다. 그해 초에 이미 조반니 레오나르도 헨네르가 그린 모사본이 에스파냐 궁정으로 떠났고, 원작을 1629년에 두는 근거 가운데 하나가 그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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