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시의 성 프란치스코

아시시의 성 프란치스코


상세 정보

기법
캔버스에 유채
유형
회화
크기
124 × 104 cm

이야기

1830년대에 에스파냐 정부는 나라 안의 수도원 대부분을 폐쇄했고, 거기서 나온 그림들은 마드리드의 새 미술관인 트리니다드로 모였다. 그 미술관은 1872년 프라도에 흡수되었다. 이 화폭도 그 경로를 지나왔다. 원래는 마드리드의 클라라회 수녀원 라 살루타시온, 흔히 콘스탄티노플라라고 불리던 곳에 걸려 있었고, 오른쪽 아래에는 그 이동의 흔적인 파란색 276과 그 뒤의 T가 아직 남아 있다. 미술관은 제작 시기를 17세기라고만 하고 작가란도 '리베라로 추정'에서 멈춘다. 프란치스코는 반신으로 그려졌다. 갈색 수도복에 매듭 진 끈을 두르고 거기에 작은 십자가를 달았으며, 두 손을 펴서 바깥으로 돌려 오상이 보이게 하고, 시선은 옆 위쪽으로 들려 있다. 옆의 선반에는 해골과 묵주가 놓여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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