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초 헛간

건초 헛간


상세 정보

제작 연도
1905
기법
파스텔

이야기

1905년 무렵의 사르토리오는 이탈리아의 공공기관이 거대한 장식화를 맡기던 화가였습니다. 1904년 세인트루이스 만국박람회에서는 이탈리아관의 패널을 맡았고 1908년에는 로마 몬테치토리오 궁, 하원 본회의장의 프리즈를 시작해 다섯 해를 썼습니다. 이 건초 헛간은 그 반대편에 있는 작업입니다. 로마 근교의 들판은 스무 살 후반부터 파스텔과 수채로 계속 그려 왔습니다. 이 한 장의 재료도 파스텔입니다. 그리고 작품 자체는 미술관 소유가 아닙니다. 옆에 붙은 놋쇠 명판에 피렌체 시 소장품에서 1912년 이곳에 위탁되었다는 사실이 적혀 있고, 번호도 하나가 아니라 둘, 위탁 153번과 총목록 113번이 나란히 있습니다. 치수를 공표한 사람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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