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감: 청각

오감: 청각


상세 정보

제작 연도
1637
기법
패널에 유채
유형
회화
크기
19.3 × 24.3 cm

이야기

얀 미엔서 몰레나르의 오감 연작에서 청각은 혀 꼬인 소리로 노래를 불러 대는 술꾼들이다. 패널의 크기는 편지지 한 장 정도다.

소란스러운 농민은 네덜란드 구매자들에게 아직 꽤 새로운 소재였다. 1620년대 중반 하를럼에 머문 플랑드르 화가 아드리안 브라우어르가 연기 자욱한 선술집과 술꾼들을 수집가들이 탐내는 그림으로 만들었고, 아드리안 반 오스타더를 비롯한 하를럼의 젊은 화가들이 이 소재를 이어받았다. 몰레나르는 1637년에 이 연작을 그렸다. 마우리츠하위스는 이 패널에서 서명을 기록하지 않았지만, 나머지 네 점에는 모두 그의 모노그램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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