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원소: 공기
상세 정보
이야기
공기는 품에 안은 새로 알아볼 수 있습니다. 바로 공작입니다. 공작은 신들의 여왕 유노의 새였고, 고대 저술가들은 이미 유노를 공기 그 자체로 풀이했습니다. 그래서 펠레그리니의 시대에는 공작이 이 원소의 흔한 상징이 되어 있었습니다. 다른 세 인물처럼 이 인물도 그리자유로 그려졌습니다. 회색과 크림색만으로 조각한 대리석처럼 보이게 하는 기법입니다. 그녀를 둘러싼 벽감도 그림으로 그린 돌일 뿐입니다. 네 점의 캔버스는 모두 높이가 2.5미터를 넘어서, 방 반대편에서 보면 벽 속에 세운 진짜 조각상처럼 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