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원소: 물

4원소: 물


상세 정보

제작 연도
1718
기법
캔버스에 유채
유형
회화
크기
260.8 × 112.8 cm

이야기

물은 벽의 네 원소 가운데 마지막 인물로, 그림으로 그린 벽감 안에 옷자락을 두르고 서 있습니다. 네덜란드와 플랑드르 미술을 중심으로 한 마우리츠하위스에서는 이탈리아 회화 자체가 드뭅니다. 게다가 이 연작은 또 다른 점에서도 드문 경우입니다. 펠레그리니의 대형 장식화는 대부분 처음 그려진 건물을 오래전에 떠났거나 사라졌습니다. 이 캔버스들은 1718년에 바로 이 방을 위해 그려졌고, 그 뒤로 줄곧 같은 벽판 안에 남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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