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와 사도들의 만찬

주와 사도들의 만찬


상세 정보

작가
작자 미상
제작 연도
1561
기법
캔버스에 유채
크기
172 × 216 cm

이야기

1650년 밀라노의 재산 목록은 이 그림을 베로네세의 작품으로 적었습니다. 도시 안내서들도 그대로 따라서 1674년 카를로 토레와 1737년 세르빌리아노 라투아다까지 같은 이름이 이어집니다. 뒤의 목록들은 아예 티치아노의 작품으로 올렸습니다. 1908년 이후 연구는 공방 쪽으로 정리됩니다. 티치아노가 1557년부터 1564년 사이에 에스파냐 왕 펠리페 2세를 위해 그려 엘 에스코리알로 보낸 만찬 그림의 축소 사본이라는 견해입니다. 1981년 카를로 베르텔리는 복원을 마친 화면과 엑스선 사진을 보고, 그리는 도중에 고친 자국을 근거로 이것이 티치아노가 그 주문을 위해 직접 준비한 원형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결론은 나지 않았고, 그래서 이 그림은 작가 이름 없이 걸려 있습니다. 쓰임새만은 분명합니다. 엘 에스코리알의 화면은 오늘날 알아보기 어렵고, 원래 모습을 더듬는 실마리가 이 작은 한 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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