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ohn Constable · PD
물레방앗간의 시내
상세 정보
이야기
이곳은 서퍽을 흐르는 스타우어강 가의 플랫퍼드로, 컨스터블이 자라고 그의 아버지가 물레방앗간을 운영하던 평평한 방앗간 고장이다. 그는 이 장면을 1814년에 그렸다. 물 건너편 집은 소작농 윌리 로트의 집으로, 로트는 바로 그 집에서 태어나 이 고장 사람들의 말에 따르면 다른 곳에서 밤을 보낸 적이 거의 없이 긴 생애의 대부분을 그곳에서 보냈다. 앞쪽의 물길은 한때 방앗간을 돌리던 작업용 수로였고, 작은 나룻배가 사람들을 건너편으로 실어 날랐다. 일곱 해 뒤 컨스터블은 조금 다른 각도에서 바로 이 집으로 다시 돌아온다. 명작 『건초 마차』를 위해서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