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제 그림 (대홍수)

무제 그림 (대홍수)


상세 정보

제작 연도
1914
기법
캔버스에 유채
유형
회화
크기
109.1 × 140.3 cm

이야기

칸딘스키가 처음 대홍수를 그린 것은 1911년, 유리판 위에서였다. 1913년에 이 주제는 「구성 VI」로 자라났는데, 폭이 거의 3미터에 이르는 그 캔버스는 지금 상트페테르부르크의 에르미타주에 걸려 있다. 이 그림에는 1914년이라는 연도가 적혀 있으니, 그 작품을 마친 지 한 해가 지나서도 대홍수는 여전히 그를 붙들고 있었던 셈이다. 제목은 거의 아무것도 말해 주지 않는다. 그저 무제 그림이라 불리고 괄호 안에 대홍수가 덧붙어 있을 뿐이며, 미술관 목록도 청기사 외에는 아무 주제어를 달지 않았다. 유화로 그린 꽤 큰 캔버스로, 높이는 1미터를 조금 넘고 폭은 1.4미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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